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 — 11월 16~27일, 순서를 틀리면 못 한다
청년도약계좌는 비과세 일몰로 신규 가입이 끝났습니다. 들고 있던 사람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2차 창구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고,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 뒤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합니다.
청년도약계좌는 비과세 일몰로 신규 가입이 끝났습니다. 들고 있던 사람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2차 창구는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고, 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 뒤 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합니다.
만 19~34세 무주택 세대주면 일반 버팀목보다 금리가 낮고 한도가 큽니다. 연 2.2%부터, 전국 1억 5천만 원까지, 전세금의 80%까지. 중소기업 재직 청년은 0.3%p를 더 깎습니다.
만 19~34세 무주택·연소득 5,000만 원 이하면 연 4.5% 이자에 비과세와 소득공제까지. 그 통장으로 청약에 당첨되면 연 2.4%부터 시작하는 디딤돌 대출로 이어집니다. 2026년 기준.
사유 없이 해지하면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가 모두 사라집니다. 퇴직·폐업·혼인·출산 등은 특별중도해지 사유이며, 3년 이상 유지 시 혜택은 2024년 개선 예정 발표 단계라 현행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.
청년미래적금 12월 모집은 아직 공고 전이에요. 2차는 10월에 신청이 끝났어요. 일반형·우대형 소득 기준과 정부기여금 6%·12%, 월 50만원 3년 만기 수령액,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순서, 2027년 개편안까지 정리했어요.